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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권 석좌교수 (한국해양대학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1-03 조회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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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생물공학회 부회장을 역임했던 김세권(한국해양대학교) 석좌교수가 한국생물공학회 지원으로 바다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 4차 산업혁명으로 돈이 되는 해양생물자원월드사이언스에서 출간했다.

 아직 바다 양식에는 물, 파도, 염도, 압력 등 여러 위험 상태에서 사람이 직접 일을 해야하는 재래식으로 발전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 4차 산업혁명으로 수중 로봇, 수중 드론, 무인 잠수정, 무인 운반선 등이 개발되어 활용되면 스마트 파밍(smart farming) 시스템처럼 해양목장의 자동화 시스템도 구축되어 관리됨으로써 육지면적의 4.6배에 해당하는 해양 관활권을 가진 우리나라에서 해조류, 어패류 등의 대량 생산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김교수는 이 책은 이제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래로 해양생물 자원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상품화가 가능하다는 확신으로 현재 90% 이상이 미이용자원인 해양생물 자원이 4차 산업혁명으로 우리 인간에게 얼마나 중요하게 활용될 수 있는 지를 독자들에게 알리려고 출간하었다.

 제 1부 해양의 신비(13장으로 구성), 2부 해양생물의 미래자원(15장으로 구성), 3부 해양기능성 소재(12장으로 구성), 4부 신재생 해양에너지 생산(6장으로 구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독자들에게 그동안 육상생물 자원을 대상으로 무수한 생물 소재나 의약 소재가 다수 개발되어 이제 점차 그 대상이 줄어들어 한계에 도달됨에 따라 새로운 생물 소재 개발 대상을 해양자원으로 대체해야할 시점에 와있기 때문에 해양생물의 가치를 인식시키고 이 분야에 관심을 유도함으로써 관련분야의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출간했다.